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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한항공 & 아시아나항공 : 한국인에게 가장 친숙하며,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해요.
베트남 에어라인 : 한국인에게는 다소 생소하지만, 정시 출발률이 높고 서비스도 우수한 편이에요.
👉🏻 정시 출발과, 확실한 풀 서비스 (위탁 수하물, 기내식) 이용을 원한다면 추천!
비엣젯 : 베트남을 대표하는 LCC (사실상 유일)로, 특가 할인 시 왕복 10~20만 원대로도 이용할 수 있을 정도로 저렴한 편인데요. 잦은 연착은 악명이 높은 편이에요.
제주항공, 진에어, 티웨이, 에어서울, 에어부산, 이스타, 에어프레미아 : 그 외, 다양한 한국 LCC 항공사를 이용할 수 있어요.
👉🏻 '가성비'를 중시한다면 추천! 단, 위탁 수하물과 기내식이 미포함되어 있기 때문에, 필요 시에는 개별적으로 추가 해야 함 (위탁 수하물을 공항에서 추가하면 더 비싼 편이기 때문에, 가급적 사전 결제를 추천드려요.)
| 구분 | FSC (대한항공·아시아나·베트남항공) | LCC (비엣젯·제주항공·티웨이 등) |
|---|---|---|
| 가격 (인천-베트남 왕복) | 30만 원대~ | 특가 12~18만 원대 (10만 원대 초반은 프로모션 한정) |
| 위탁 수하물 | 기본 포함 | 미포함인 경우가 대부분 |
| 기내식 | 포함 | 유료인 경우가 대부분 |
| 연착 리스크 | 낮은 편 | 비엣젯은 몇 시간 연착도 흔한 편 |
| 이런 분께 | 부모님 동반·신혼여행·일정이 빡빡한 여행 | 가성비 중시·일정에 여유가 있는 여행 |
LCC는 '최저가 운임 + 수하물 추가 요금'까지 더한 총액으로 FSC와 비교하세요. 수하물을 공항 현장에서 추가하면 사전 구매보다 30~50% 비쌉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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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아두면 좋은 TIP
****대한항공, 아시아나가 세계적으로도 좋은 항공사라는 건 대부분 알고 계실텐데요. 😊 개인적으로는 베트남에어라인도 숨겨진 보석💎이라고 생각해요.
티켓팅 시기를 잘 맞추면 대한항공/아시아나보다 저렴하게 구할 수 있는데, 전반적인 서비스는 우수한 편이거든요. (단, 기내식 & 기내 영화는 한국 항공사가 더 나을 수 있어요.)
그리고 비엣젯은 **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'세계 최고 수준의 저비용항공사·안전 항공사'**로 잇따라 선정됐을 정도로 항공 업계에서는 신뢰도가 높은 편인데요. 단, 연착 가능성이 높아요. 몇 시간 정도 공항에서 대기하는 게 흔하게 발생한다는 것에 대해 미리 마음의 대비를 해두는 게 차라리 나아요. 참고로 비엣젯은 현금으로 환불을 받기도 힘든 편이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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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치민 가시는 분들, '롱탄 신공항' 소식 알아두세요 (2026년 최신)
호치민 동쪽 약 40km(동나이성)에 짓고 있는 초대형 신공항 **롱탄(Long Thanh)**이 2026년 12월 1일 상업 개항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.
✔️ 지금(2026년 7월) 한국발 호치민행은 100% 기존 떤선녓(SGN) 공항 도착이니 안심하세요.
✔️ 개항 후에도 국제선이 한 번에 다 옮겨가는 게 아니라 2028년까지 단계적으로 이전돼요.
✔️ 다만 2026년 연말 이후 출발하시는 분들은, e티켓의 도착 공항 코드(SGN인지 LTA인지)를 꼭 확인하세요. 롱탄은 시내에서 멀어서(차로 1시간 이상) 도착 공항에 따라 첫날 동선이 완전히 달라집니다.
✔️ 개항 일정은 밀릴 가능성도 있는 만큼, 출발 전 뉴스 한 번 확인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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⭐ 아직 항공권을 구매하지 않은 경우라면, 아래 링크를 통해 "저렴하게 예매하는 꿀팁"을 알아가실 수 있어요.